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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이야기꾼, 초현실주의 디지털 아티스트, 일란(illann) 오늘은 NFT 씬과 어쩌면 가장 어울리면서도 핫한 카테고리에서 본인의 이야기를 펼치고 계신 작가님을 소개합니다. 초현실주의적 디지털 아트를 그리고 계신 일란 작가을 소개합니다. 그럼 빠르게 작가님 소개 시작해볼게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가독성을 위해 인터뷰 형식으로 편집하였습니다.) 1. 작가님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일란이라고 합니다. illann 이라고 적고 읽기 좋게 한글로 해두는 편인데, 그것이 어떤 분은 낱알이라고 말씀하시기에 제 이름에 대해 짤막하게 먼저 말씀드려볼게요. 정말 단순하게도 어떤 뜻이 있는게 아니고 평소 제가 케이트 블란쳇(Cate Blanchett) 배우님을 좋아하기에 제 이름 앞글자를 따서 일란이라는 필명을 짓게 되었답니다." 2. 작가님께서 N.. 2021. 11. 25.
마음을 따뜻하게 터치하는 회화 작가, 마음터치 우주(Ujoo) 오늘은 지난 토요일 KlayRock Experiment 에서 마지막 세계관 세션을 다뤄주셨던 우주 작가님에 대한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산뜻한 색채와 따뜻한 감성의 스토리텔링을 듣다보면 저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것을 느꼈는데요. 제 나름대로 정리해서 전달드리는 이 방식이 실시간으로 얘기를 전달받는 것에 미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작가님의 의도가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작가님의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참고로 작가님은 이제 막 NFT 씬에서 작품 활동을 막 시작하시려는 분입니다. 작가님 작품이 트윗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인다면 따뜻한 응원의 한마디씩 남겨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아자아자!) 1. 작가님 간단하게 본인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대미술과 디지털 아.. 2021. 11. 24.
표정과 감정을 담아내는 사진작가, 우재오(woojaeoh) 오늘 소개해드릴 NFT 아티스트는 우재오 작가님입니다. NFT 씬에서는 사진 작가로서 작품 활동을 하고 계시고, 피지컬 사이드(Physical Side)에서는 사진뿐만 아니라 설치미술도 함께 병행하고 계신 작가님입니다. 두번째로 소개드리는 작가님의 장르가 사진이라니... 뭔가 벌써부터 막 다양한 가능성과 이야기를 제 블로그를 통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 너낌이가 드네요. 그럼 이번에도 각설하고 작가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예술에 대해 하나씩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작가님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사진작업과 설치미술을 하고 있는 우재오입니다. 전공과는 아주 먼 곳에서 앞으로 더 먼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이후 대기업에 취업하여 직장인 생활을 하다가 현재.. 2021. 11. 23.
자칭 "이상한데 예쁜 거 만드는 애", 흠냐웨(HumNyaWe) 작가 앞선 글을 통해서 말씀드렸지만, 제가 별도로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큐레이션 하는 작가님이 아닌 이상 우선적으로는 KlayRock Experiment 방을 통해 세계관을 설명해주시는 작가님들이 소개될 것이라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지난 주말(11/20)이었죠. 작가님들께서 직접 개개인의 작품들과 세계관을 설명하는 자리를 처음 가지게 됐는데요. 그중에서도 첫번째로 흠냐웨 작가님이 소개되었고 작가님 본인의 컬렉션들과 만들어가시는 작품의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여담이지만 작가님께서 직접 소개하기 전부터 개인적으로 팬이었고 쭉 보고 있던 작품이 있었는데, 아 이거 작가님 소개 끝나면 바로 나가겠구나 싶어 제 없는 지갑을 탈탈 털어 찜해두었던 작품을 구매해버렸숩니다. 흐흐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제.. 2021. 11. 22.
작가님들과 컬렉터님들의 소개에 앞서 안녕하십니까, 정브랜입니다. NFT 씬에 대해 처음 공부하던 시점부터 해오고 싶었던 일을 드디어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실 조금 더 기간을 두고 진행하려던 일이었지만 이런 일을 할 수 있도록 감사하게도 자리가 주어졌네요. 먼저 제가 속해있는 KlayRock의 운영진분들, 특히나 Kollect.Y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추가적으로 이 글을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할 수 있게 도와주실 Crypto B의 Bill.Lee 작가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봅니다. 해당 게시글들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게 될지 저는 아직 가늠이 가지 않습니다. 그저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이 글을 통해 소개되는 아티스트분들 그리고 컬렉터분들이 모두 대성하기를 바라는 마음만 현재로서는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일.. 2021. 11. 22.
9월 3주차, NFT 기사 스크랩 1. 그라운드X 2차 클립 드롭스 22일 시작 *28인의 아티스트 분들이 새롭게 소개될 예정인듯 하다.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28 그라운드X 2차 클립 드롭스 22일 시작 - 코인데스크 코리아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가 디지털 자산 지갑 클립(Klip)에서 한정판 디지털 작품을 전시·유통하는 클립 드롭스 2차전 작품 판매를 22일 시작한다고 밝혔다.클립 드 www.coindeskkorea.com 2. 월 거래량 3조원 넘어선 NFT 시장 *오픈씨의 8월 한달 거래대금이 3조원을 집계됐다고 한다. 작년 한해 NFT 시장규모가 3천억원이었는데... 말이 되는 성장률인가... https://w.. 2021. 9. 16.
텍스트 기반 NFT 루트(Loot), 컬렉터블 시장의 또 하나의 밈이 될까? 지난 2주 정도 오픈씨에서 대체 뭔데 이게 상위 볼륨으로 랭크 되어 있지? 라는 의문을 들게하는 컬렉터블 프로젝트가 있었다. 그 주인공이 바로 Loot (for adventurers), 루트이다. 검은 배경에 여러 줄의 텍스트, 정확히는 게임에서 접해볼 법한 장비명들로 이뤄진 이 이미지들이 거래량 상위에 랭크되어 있으니 NFT 시장을 지속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컬렉터의 입장에서는 단순함의 극치를 달리는 이런 프로젝트 마저도 하나의 아트의 영역으로 봐야 하는 건지에 대한 의문을 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대체 루트가 뭔데 영단어 번역을 해보니 전리품이란다. 맞네 전리품. Loot의 이미지들에 적혀있는 각 텍스트들을 보면 무기, 아머, 장신구 등으로 이루어져 약 8개 정도의 프로퍼티(Property)를 제.. 2021. 9. 14.
Clones Never Die, 한국의 BAYC가 될 수 있을까? 오늘 소개할 프로젝트는 클론스네버다이(Clones Never Die, 혹은 CxNxD, 애미넴 형의 Kings Never Die가 떠오르는 건 나뿐인 건가 ㅎㅎ)라는 이름의 국내 제너레이티브 아트 프로젝트이다. 현재, 도지사운드클럽이 주목을 받으며 클레이펑크(KlayPunks), 클레이락(KlayRock) 등 클레이튼 기반 혹은 국내 작가들이 진행하는 다양한 NFT 프로젝트들이 생겨나고 있다. *클론스네버다이(Clones Never Die) 공식 웹사이트 https://clonesneverdie.com/#/ CxNxD Clones Never Die clonesneverdie.com 하지만 이런 프로젝트들에 앞서 클론스네버다이를 먼저 소개한 것은 이 프로젝트를 기획한 인원들의 백그라운드 그리고 기존의 픽셀.. 2021. 9. 13.
NFT, 국내 규제와 법률적 해석에 관하여(1) - 가상자산사업자 이번에는 좀 더 무거운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NFT를 둘러싼 다양한 법률적 논쟁이 바로 그것이다. NFT와 관련해서 언급되는 리스크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첫번째, NFT가 가상자산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느냐, 두번째, 저작권과 관련한 이슈가 있다. 두번째 이슈의 경우, 사실 NFT를 거래하는 작가와 컬렉터 사이에 벌어질 수 있는 내용으로 먼저 국내에 NFT와 관련한 플랫폼이 있어야 생길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글로벌 플랫폼의 경우 저작권에 대한 부분에서 나름 깔끔한데, NFT를 구매하는 것이 단순히 해당 디지털 원본의 소유권만의 이전을 뜻하기 때문이다.) 해서, 선행되어야 하는 과제, NFT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를 하려는 사업자가 서비스 기획을 하기에 앞서 검토해봐야 하는 포인트.. 2021.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