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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있는 생각들, 블로그를 시작하며
정브랜
2021. 2. 20. 15:32
정브랜입니다.
리테일에선 '엣지(Edge)' 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Cutting-edge 라는 단어에서 파생한 것인지, 아니면 그저 패션 용어인지 그 정확한 출처는 확실하지 않지만
시대를 앞선, 고급스러운 등의 의미를 내포하는 단어로 사용됩니다.
**'아방가르드'나 '오뛰꾸띄르'가 시대를 앞서갔다는 측면에서 비슷하지만 이해하기 힘들고 난해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는 반면 '엣지'라는 단어는 Understandable한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편입니다.
이런 단어의 의미에서 알 수 있듯이 '엣지 있는 생각들'은
세상을 바꿀 다양한 아이디어, 그리고 생각들을 공유하고 고민해보고자 만든 블로그입니다.
누군가는 경영자의 관점에서, 누군가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누군가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얻고 캐주얼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그런 장(場)이 되었으면 합니다.